이날 양동근은 민요 ‘옹헤야’를 힙합 스타일로 편곡을 했다. 그는 왕의 용포를 입고 등장해서 빠른 래핑을 선보였다.
양동근은 흥에 겨워 객석으로 내려갔고 관객들은 모두 일어나 뜨겁게 호응을 보냈다.
그 결과 양동근은 424표를 얻어 조통달 삼부자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.